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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중국인 여기까지 몰려올 줄이야”,,,,,,,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장소, 어디?

멜앤미 0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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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는 중국인의 관광 패러다임이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는데, 과거 서울 명동 등지에서 단체로 쇼핑에 집중하던 '유커'의 시대가 저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한국의 숨은 명소를 찾아다니는 20·30대 개별 관광객 '싼커'가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했단다. 이들은 과거 중국인 관광의 상징이었던 서울 명동이나 강남의 백화점 대신 지방 소도시와 현지인들의 생활 공간으로 향한다는데, K팝 콘서트와 드라마 촬영지를 순례하고 전통시장에서 '먹방'을 즐기며 자연 풍광을 찾아 전국으로 흩어지고 있단다. 경남 통영과 거제는 해산물·꿀빵 등 지역 특산물과 아름다운 바다 풍경 덕에 중국인 유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꼽히고, 전북 고창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와 갯벌, 청보리밭을 보기 위해 찾는 싼커가 늘고 있다고. 수도권 내에서도 변화도 감지된다는데, 축산물 시장이 있는 마장동이나 로컬 맛집이 즐비한 망원시장이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단다. 관광업계는 이런 싼커 중심의 트렌드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추진하는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현실화되면 중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니 중국애들이 갑자기 왜 이런대??? 머 울나라 사람들도 일본의 유명지역보다는 숨어 있는 지방 지역을 선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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