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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석열 옹호한 김문수 "계엄은 대통령 비상대권", 장동혁 "윤 어게인 주장은 받아들일 것”

멜앤미 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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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0일 채널A 주관으로 열린 당대표 선거 첫 TV토론에서 “계엄은 대통령의 비상대권이라고 헌법에 보장돼 있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단다. 그는 불법계엄에 대해 “누가 총부리를 국민한테 겨눈 게 있나”라며 “다치거나 어떻게 된 사람이 있나”라고 주장했고, 또 “윤 전 대통령이 법치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한 게 뭐가 있나”라고 했다. 극우 성향의 윤 어게인 세력을 두둔하는 발언도 이어졌다는데 “국민의힘에 극우는 없다”며 “윤 어게인이라는 사람이 누구를 두들겨 패나”라고 말했다. 장동혁 후보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고 반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윤 어게인 주장은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불법계엄 선포를 옹호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설파한 전한길씨 관련해서 장 후보는 “(전씨를 포함한) 그분들과 함께 싸워가는 게 맞다”며 대여 투쟁을 위한 단일대오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극우 개신교 성향의 전광훈 목사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이른바 ‘광화문광장 세력’과 연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는데,,,,,“모든 세력과 힘을 합쳐서 이재명 독재정권을 막을 책임이 있다”고 답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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