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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번호 '4398' 김건희, 연녹색 수용복 입고 머그샷,,,,,,,수감 후 식사는 못해고

멜앤미 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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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3일 오전 발부된 영장을 구치소 측에 전달했고, 구치소 측은 김 여사의 입소 절차를 진행했다는데, 서울남부구치소 일반수용실에 입소를 완료했단다. 구치소 측은 규정에 따라 김 여사의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간단히 면담한 뒤 정밀 신체검사를 진행했고, 이후 김 여사는 여성 미결수가 여름에 입는 수용복인 연녹색 수의를 착용했으며, 수용번호는 '4398번'을 받았다고. 이후 김 여사는 수용자 식별을 위해 찍는 얼굴 사진인 머그샷을 촬영한 뒤 내의, 수건, 칫솔, 식판, 플라스틱 수저를 받아 수용실로 이동했다고. 접이식 매트리스와 담요, 관물대, TV, 책상 겸 밥상, 세면대, 변기 등이 구비된 독거실은 약 6.56㎡ (1.9평) 규모라고 하는데,,,,,1인실로는 훌륭한 공간이네!!!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공하고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데,,,안할거 같은데, 평소 운동하는 스타일은 아닐걸.식사 메뉴는 구인 피의자 거실 수용자와 같은데, 하루 세끼 1식 3찬이 제공되는데, 아침으로는 식빵과 딸기잼, 우유와 후랑크소시지, 샐러드가 나왔다고. 이날 점심으로는 돼지고기김치찌개와 만두 강정, 호박새우젓볶음, 총각김치가 제공 됐고, 저녁은 비빔나물과 계란후라이, 열무김치, 오이냉국이었지만, 김씨가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단다. 영장 발부로 대통령경호처의 경호·경비는 전면 중단됐는데, 구속영장 집행으로 김 여사의 신병이 교정 당국으로 인도된 데 따른 조치란다. 둘다 구속됐는데, 경호를 할 필요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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