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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구성환, 세입자라더니,,,,,,,월세 받는 건물주였다

멜앤미 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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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구성환이 '건물주 의혹'에 대해 "월세 내고 산다"고 부인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단다. 구성환은 지난해 6월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저를 건물주 이미지, 부자 이미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그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저는 정확하게 월세를 내고 사는 입장"이라면서 "5층 옥탑(현재 거주)과 연결이 되다 보니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 저는 건물주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다. 그런 루머가 안 퍼졌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2월에도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아버지는 작은 회사 다니시는 직장인이셨고, 평생 일하셔서 작은 빌라 한 채 갖고 계신다. 빌라로 저를 지원할 수 없다. 방송에서 제 집이 왜 그렇게 크게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18평"이라며 자신은 부자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우먼센스> 취재 결과, 구성환은 실제로 빌라 전체를 증여받은 건물주였다는데, 그동안의 해명은 사실과 달랐단다. 우선 구성환이 거주 중인 천호동 빌라의 꼭대기 층과 아래 6세대의 소유자는 모두 '구성환'이었고, 월세를 내는 세입자가 아니라, 오히려 월세를 받는 집주인이었다고.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구성환이 거주하는 빌라는 그의 아버지가 2004년 12월에 신축한 건물로, 2022년 12월 전부를 구성환에게 증여했다. 2층부터 4층까지 각 2세대씩, 그리고 5층 1세대까지, 총 7세대를 그가 소유하고 있으며, 1층은 주차장이다. 그렇다면 구성환은 왜 '가난한 척'하며 사실과 다른 해명을 했을까? <우먼센스>는 그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연락했지만, 어떠한 입장도 들을 수 없었다. 이에 구성환은 "그동안 두루뭉술했던 부분 때문에 오해가 커졌는데 그 부분은 죄송하다. 하지만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개인사나 돈에 대한 부분이 낯간지럽지 않나. 이제 더 이상 건물주 이야기하지 마시라. 제가 월세는 아버지께 꼬박꼬박 말일에 드리고 있다. 그것이 팩트"라고,,,,,"증여는 아버지가 몸이 안 좋으셔서 미리 받아 놓은 상태고, 월세는 꼬박꼬박 내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는데,,,,,본인 말로는 방송에 나와서 가난한 척을 한 적이 없는데, 쓸 거 쓰고 밥 먹고 즐기면서 지내는데, 가난한 척 한 번도 한 적 없다고 억울해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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