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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엄하도다,,,,,,,,'용변 테러'에 꼴랑 5만원 벌금, 인터넷 부글부글

멜앤미 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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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경복궁 북문(신무문) 돌담 아래 쭈그려 앉아 용변을 본 중국인 추정 남성에게 범칙금 꼴랑 5만원이 부과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인터넷은 그야말로 들불처럼 끓어 올랐단다. 대낮 서울 한복판 길거리에서 용변을 본 것도 충격적인데, 다른 곳도 아닌 경복궁 돌담에서 그런 추태를 벌였다는 점, 행위자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는 점, 또한 벌금이 꼴랑 5만원에 불과하다는 점 등이 합쳐지면서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고. 대한민국 역사의 상징적 장소이자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法宮·임금이 사는 궁궐)인 경복궁에 이런 민폐행위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컬처의 인기에 '세계적 관광지'로 부상했지만, 높은 관심의 이면에서 수난사도 이어지면서 문화재 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고. 유튜브 이용자 'stj***'는 "경복궁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궁궐에 저런 짓을 하다니 단순히 공공질서 위반을 넘어서 심각한 국가 모독에 해당됩니다"라고 지적했단다. 현행 문화재보호법은 사적 등 지정문화유산에 글씨, 그림 등을 쓰거나 그리거나 새기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며, 이를 어길 시 원상 복구를 명하거나 관련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는데, 최근 경복궁 담벼락 낙서를 지우는 데는 3차례 총 1억6천여만원이 들었단다. '용변 테러'와 관련해서는 벌금을 크게 물리는 등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특수부대를 꾸려야 한다, 목표는 자금성안 옥좌옆에,,,볼일을 보고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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