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 30분 전까지 국민들은 몰랐다",,,,,,,쏟아진 비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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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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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크게 바뀌는 부분들도 생겼는데, 18일 새벽 '정치 개혁' 법안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라고. 선거제 개편 방안 등이 담긴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 개정안이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합의로 오늘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는데, 국회의원이 없는 지역에도 정당의 당원협의회나 지역위원회 사무소 설치가 가능하게 됐단다. 과거 지구당인 지역사무소에서 정치자금 불법 수수 등 행위가 만연하자, 지난 2004년 지구당이 폐지된 바 있는데 22년 만에 사실상 다시 부활했다는 평가가 나온단다. 다만,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후원금 모금은 할 수 없도록 한 만큼 지구당 부활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조국혁신당 등 진보성향 야4당은 '돈 정치 지구당 부활'이자, 거대 양당의 '날치기, 기득권 야합'이라고 비판했다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30분 전까지 민주당 의원 160명과 국민의힘 의원 107명을 뺀 5,200만 국민들은 선거 제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그 내용을 알 길이 없다고 했다고. 22년전에 폐지됐던 '지구당'을 왜 부활시킨거여??? 국민의힘도 찬성한거 보니까 설마 홍보하는 지구당이겠니??? 돈 모으는 지구당이 맞는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