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못한 대구 현역 5人,,,,,,,,잡음 극복 '원팀' 부산과 대조적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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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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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국민의힘 후보 경선은 유영하·추경호 양자 대결로 압축됐으나 지역민 관심을 끌지 못해 '흥행 실패'의 길을 걷고 있다는데,,,,,국민의힘이 보여준 극심한 공천 내홍이 지지층을 이탈시켰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등판해 광폭 행보를 거듭하며 이슈 몰이를 하고 있어서란다. 지지율 상위권임에도 경선에서 배제(컷오프)된 이진숙·주호영 예비후보가 여전히 승복하지 않고 있어 양자 경선의 관심도를 더 떨어뜨리고 있는데다,,,,,최종 후보 선정 결과도 26일에야 발표될 예정인 탓에 이번 주 내내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선거 국면에서 지리멸렬한 모습을 떨쳐내지 못할 전망이란다. 이 같은 현실은 대구 지역 보수 정가를 대표하는 현역 의원 다수가 시장 경선에 참여하며 자처했다는 분석이 적지 않은데, 이번 지선 대구시장 경선에는 6선 주호영, 4선 윤재옥, 3선 추경호 등 중진 의원을 비롯해 초선 유영하·최은석 등 현역 의원 5명이 도전장을 냈다고. 같은 낙하산 공천 파동을 겪었던 부산에서는 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의원이 먼저 나서 경선을 요구,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과 대비된다는데,,,,,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자신이 단수 공천받을 수 있었음에도, 자기를 희생하며 내려놓았던 주진우 의원 같은 사례가 대구에선 찾아보기 어렵다"고 했다고. 컷오프에 반발하는 의원을 비롯해 경선 참여 의원들 모두 지역 발전보다는 자신의 정치 셈법이 우선이 되다보니,,,민주당에 대구시장을 내 줄 수도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