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세금 낭비, 당무감사 해야",,,,,,,,돌아온 장동혁, 내부 부글 부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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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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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미국으로 떠났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선거 채비에 소홀한 거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선보다 방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선을 위해서 방미했다"는 것으로, 선거를 위한 방미였다고 했단다. 하지만 당 안팎에선 뚜렷한 성과 없이 열흘이나 자리를 비운 장 대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는데, 박정하 국힘 의원은 "당내에서는 지금 부글부글한 마음이 있어요. 국민들 세금 낭비했는데, 이런 거 갖고 당무감사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지적도 했다고. 대구시장 본경선에 오른 유영하 의원도 계획을 벗어난 일정을 문제 삼았는데 "판단이 좀 실수했다면 실수했다고 얘기하시면 돼요. 그리고 이런 일정이 미흡했다면 미흡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게 낫지 않느냐"고. 당초 3박 4일로 계획된 장 대표의 출장은 출국 일정을 사흘 앞당기더니, 귀국 직전 이틀 더 연장됐었는데, 일정이 고무줄처럼 늘어난 건 치밀한 준비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계파를 막론한 성토가 쏟아지고 있는 것이란다. 국민의힘 한 초선 의원은 "의원들도 누구를 만났는지 몰라 평가를 할 수 없어 의총 등을 통해 성과를 들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 누구를 만났는지, 직급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비공개를 했다고. 이재명 정부가 외교에서 계속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럴때는 야당이라도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가지고 국민께 평가받는 것이 지방선거 한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는 장 대표의 말은 다소 생뚱맞은 주장 아닌가??? 그걸 야당이 왜??? 주장이나 비판 하면 되지, 직접 미국까지 날라가서 해결해야 되는지??? 생뚱맞게 단식투쟁한다고 ㅈ랄 할때부터 알아 봤다!!! 강성 지지층이 미국가야 된다고 해서 간거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