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서도 ‘손절’ 장동혁,,,,,,,,당대표 자리에 연연할 이유 있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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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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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내 여론이 임계점을 넘어섰다는데,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둔 시점에 거대 여당과 싸워야 할 출마자들이 장 대표를 ‘패싱’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안철수·김은혜 등 경기 지역 의원들은 지난 21일 중앙당 지도부와 별개로 독자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를 꾸리겠다고 선언했다고.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현 시장은 함께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수민 의원·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발탁한 데 이어 조만간 중도 확장형 선대위를 띄울 예정이라고.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현 지사는 대구경북 통합 선대위 구성을 제안했고, 대구시장 본경선 주자인 추경호 의원도 이에 화답했다는데, 이는 사실상 장 대표에 대한 ‘불신임 투표’나 다름없단다. 장 대표가 선거가 코앞인 상황에서 공천도 마무리하지 않고 자리를 비운 것부터가 비상식의 소치였는데, 공천 갈등이 극에 달한 시점에 성과도 불투명한 무려 8박 10일간 방미 길에 오른 것을 두고 당내에서는 “상주가 가요방에 간 격”이라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고. 백번 양보해 국익을 위한 행보였다면, 귀국길에 손에 쥔 보따리라도 분명해야 했지만, 돌아온 것은 ‘보안’을 핑계로 누구를 만났는지도 불투명한 해명뿐이었다고. 더 기가 막힌 것은 귀국 직후의 행보로, 당의 결속을 호소해도 모자랄 판에 장 대표는 비행기에서 내리기 무섭게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성 조사를 지시했다는데,,,,,진 의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전 대표를 지원했다는 것으로, 당대표가 이리도 옹졸해서야,,,,,장 대표가 선거의 지원군이 아니라 후보들의 ‘짐’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다!!! 사퇴가 정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