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복무 의사 진심이세요?" 송민호에게 묻자,,,,,,!
멜앤미
0
79
5시간전

![]()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고 사회복무요원 재복무 의지를 내비쳤다는데, 송민호는 지난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에 관한 공판기일에서 "어리석었던 내 선택에 큰 후회만 남아 있다"며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재판부에 호소했다고. 변론을 종결하고 법원을 빠져나온 송민호는 취재진 앞에 서서 다시 한번 사죄했고, 취재진들은 "기회가 있다면 재복무하신다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라고 물었단다. 그러자 송민호는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어떤 처벌이 있든 겸허히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바"이라고 했단다. 현행 병역법에 따르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하면 형사처벌 대상인데, 법원의 판결에 따라 송민호의 재복무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고. 만약 송민호의 바람대로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소사실에서 파악된 복무 이탈 기간 102일만큼 재복무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는데,,,,,그렇지만 여론의 시선은 여전히 냉정한 분위기속에 과거 타투가 다시 언급되기 시작했는데, 그의 등에는 ‘바른 자세’, ‘맑은 정신’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그 밑에 X 표시가 더해진 독특한 디자인이 담겨 있다고. 그런데 이번 사건과 맞물리며 새로운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는데, 네티즌들은 “아이러니하다”, “바른 자세와 맑은 정신이 없다는 뜻이냐”, “그걸 몸에 새기지 말고, 머리와 가슴에 새겨라”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아니 가슴 말고 대가리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