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말로만 중요한 선수

멜앤미 0 68

50.jpg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 23일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고,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RC랑스(승점 62)와의 격차를 4점 차이로 늘렸다고. 특히 이른 시각에 승패의 향방이 기울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카드를 꺼내 들지 않았다는데, 파비안 루이스, 루카스 에르난데스, 세니 마율루, 브래들리 바르콜라, 이브라힘 음바예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이강인은 철저하게 외면받았다고. 사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이강인의 출전 여부가 큰 관심을 모았다는데, 그도 그럴 것이, 팀의 핵심 자원인 비티냐가 부상으로 결장이 확실했기 때문이라고. 자연스럽게 해당 위치를 이강인이 메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엔리케 감독은 다시 한번 중요 경기에 이강인을 1분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오히려 2008년생 드로 페르난데스에게 선발 기회를 줬고, 센터백으로 분류되는 루카스 베랄두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했다고. 엔리케 감독은 이날 경기에 "모든 게 마음에 들었다. 평소 잘 뛰지 못했던 선수들도 볼 수 있었다. 우리 팀이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잘 뛸 수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줬다. 베랄두도 아주 훌륭했다"라며 극찬했단다. 올 시즌도 큰 변화가 없다는데, 경기에 나서고는 있으나, 조별리그 8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 16강 2경기, 8강 2경기까지 총 14경기 중 4경기(2경기 벤치, 2경기 부상)를 제외하면 모두 교체로 출전했다고. 즉, 중요한 승부처에서는 이강인을 전력구상에서 사실상 제외하고 있는데, 비티냐의 부상에도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보다 2008년생 어린 자원을 선발로 내세우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고. 중요한 선수라고, 챔피언스까지 고려하면 이강인 같은 스타일은 필수적이라고 그러지 않았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