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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멜앤미 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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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시작 전 재판장은 질서 유지를 수차례 당부했다는데 "감치나 과태료에 처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니 선고가 마쳐질 때까지 정숙한 상태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고인 입정하십시오"라고. 남색 정장에 검은 운동화 차림을 한 윤 전 대통령은 재판장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법정으로 들어섰는데, 오전엔 서울중앙지법에서 '채상병 수사 외압' 공판에 참석했고 오후엔 체포방해 2심 선고를 받기 위해 바로 옆 서울고법으로 옮겨온 것이라고. 변호인에 가볍게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은 뒤, 굳은 표정으로 선고를 듣기 시작했다는데, 재판장이 윤 전 대통령측의 항소이유를 조목조목 전부 기각하자, 입을 꾹 다문 채 정면을 주시했단다. 1심에서 무죄가 나왔던 국토부, 산업부 장관 2명에 대한 심의권 침해에 대해 설명할 땐 변호인이 건네준 수첩을 건네받은 뒤 밑줄을 치며 읽고 무언가 적어 건네기도 했지만,,,,,국무위원 심의권 침해가 유죄로 뒤집히는 순간,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변호인에게 귓속말을 했고,,,재판장이 퇴정한 뒤엔 변호인들과 한명씩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활짝 웃으며 변호인들의 등을 토닥인 윤석열이 한 말은 "너무 실망하지 마라"였다고. 뭐 어차피 내란죄로 무기징역 받았는데,,,7년 거깟짓거 아무것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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