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대구는 보수",,,,,,,,접전지 대구에 위기감 느낀 샤이보수 결집 움직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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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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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되며 6·3 지방선거에서 대구가 이례적으로 접전지로 전망됐지만, 위기감을 느낀 보수 세력이 결집하는 분위기가 감지됐단다. 여당이 추진 중인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특검법’도 보수 결집의 계기가 된 것으로 분석된다는데, 김부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힌 시민들은 “대구에선 안심해선 안 된다”며 막판 보수세 결집을 우려했다고. 시민 다수는 “대구는 보수의 마지막 성지”라며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고 하거나, 지역 발전이나 내란 세력 심판을 위해 김부겸 후보를 찍겠다는 목소리도 있다는데, 대구시장 선거가 2파전 구도로 확정되면서 보수 세력 결집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고. 택시기사 최모씨(71)는 “지금은 여론이 김부겸이지만, 추경호로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되고 나서부턴 국민의힘에 힘이 쏠리지 않겠나”며 “지난주부터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았겠나”라고 말했다고. 김 후보를 뽑겠다고 말한 대구 달성구 주민 김모씨(69)는 “추경호가 나와서 (국민의힘 후보가) 하나로 합쳐졌으니 불안하다”며 “요즘에는 민주당 지지율이 높긴 하지만 대구 사람들은 워낙 완고해서 막판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했단다. 정말 막판에 어떻게 뒤집어 진다는 우려가 현실화 될지도 모르겠다??? 대구 사람들 똥으로 메주를 만든다고 해도 믿을 양반들이라서!!! 민주당이 지난달 30일 조작기소 특검법을 발의하며 포함한 공소취소 권한은 ‘샤이보수’ 결집을 만들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는데, 의원 수가 많은 민주당이 유리한 법안은 다 통과시키니까,,,반발이 일어나는 모양새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