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5·18 광주 더러버서 안 가",,,,,,,,논란 커지자 '서러워서' 해명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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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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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18일 광주 방문을 하지 않은 데 대해 “더러버서(더러워서) 안 간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단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6·3 지방선거 관련 현안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의 티타임 자리에서 선거 현장 분위기와 관련한 물음에 “내가 가는 현장은 전부 다 ‘와’ 한다. 우리가 갔는데 거기서 ‘이씨’ 이러는 장소를 가겠느냐”라고 말했다고. 장동혁 대표가 5·18 기념식에 참석하는 데 대한 질문엔 “모르지, 오늘 어떤 상황이 생길지”라며 “그래서 나는 더러버서 안 간다”라고 웃으며 답했다고. 실제로 장 대표는 시민들이 "내란범"이라고 외치는 상황에서, 굳은 표정으로 5·18 배지를 떼고 자리를 떠났고,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개헌 무산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도 않았다고. 거의 쫒겨난건 사실인데,,,이런 상황이 될거라는 예상한 상태에서 '더러버서 안간다'고 한 말인거 같은데,,,그럼에도 대놓고 할 말은 아니지!!! 이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내가 잘못 읽었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국힘 인사가 날씨가 더워서 안 간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라며 “참 어쩔 수 없는 집단인가 보다”라고 비판했단다. 원내대표실 관계자는 “송 원내대표가 공식적인 기자회견도 아니고 비공개적인 티타임때 ‘서러워서’ 안 간다고 말한 것”이라며 “5·18은 모두의 날인데 작년에 장 대표가 참배도 못 하고 막혔던 것처럼 환영받지 못해 서럽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고. 송언석 상당히 순진한 사람이네,,,티타임이라도 기자들 앞에서 '더러버서 안간다'고 말을 하면 보도 안 할줄 알았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