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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가 낳은 ‘대군부인’의 후폭풍,,,,,,,,방미통위, 지원금 회수 검토 한다는데

멜앤미 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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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 1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3.8%라는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지만, 현재 역사왜곡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라 있는데,,,,,그야말로 초토화 상태로,,,배우들의 연기력 논란부터 시작해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 전개, 거기에 민감한 역사왜곡 논란까지 추가돼 종영이 된 후에도 작품을 향한 비판 여론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인데,,,,,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직후 지원금 회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파악됐다고. ‘21세기 대군부인’은 방미통위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지난 4월 23일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과 연계해 연 한국 드라마 투자설명회 선정작이란다. ‘은밀한 감사’, ‘블러디 플라워’, ‘곡두’와 함께 해외 바이어 앞에서 소개된 4편 중 한 작품으로,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공공 지원의 수혜작이 국내에서는 환수 검토 대상으로 거론되는 셈이라고. 쟁점은 환수의 법적 분기점으로, 방미통위·KCA의 칸 연계 사업은 제작비 보조금이 아니라 해외 마켓 투자 유치·상영 지원 성격이어서, 환수 가능 여부는 사업 협약서상 ‘사회적 물의’ 또는 ‘공익 훼손’ 환수 조항 유무에 달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단다. 방미통위가 협약서 조항 적용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면서 향후 K콘텐츠 해외 진출 지원 심사에 ‘역사 고증·사회적 영향’ 평가 항목이 추가될지도 후속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라고 한다. 보통 드라마가 시청률이 안 좋아서 조기종영도 하는데,,,시청률은 엄청 좋아요,,,자잘한 역사왜곡들에도 13.8%나 나왔는데,,,결정적으로 그 11회에서 구류면류관은 둘째로 치더라도, '천세'까지만 안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됐는데,,,16%는 나오지 않았을까???,,,,,종영후에 연기력, 어설픈 불난 설정, 다도법, 그외 자잘한 왜곡들도 시간이 지나면 묻혔을텐데, '천세. 천세, 천천세'가 작살이었어요!!! 무려 300억 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해 수억대 출연료, 화려한 궁궐, 스포츠카, 럭셔리 의상, 놀라운 CG 등을 완성했는데, 왜 기본 중의 기본인 고증은 이토록 대충 했을까??? 글로벌 시청자에게 사랑받은 작품의 결말이 '역사 왜곡'만 남았다는 점이 더욱 뼈아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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