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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에 경고' 설리 친오빠 "통화 녹취 있음, 동생 사생활 담겨 있어"

멜앤미 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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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설리 친오빠는 개인 계정에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는데, 이 녹취에는 아이유, 이로베, 김수현, 정신병원, SM엔터 그리고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 까지도 담겨 있다"는 글을 올렸다고. 이어 "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각해서 참고 있는 것"이라고 "1년 전엔 영화만 조금 건드리고 말았지만, 난 이걸 앞으로도 쓰고 싶지 않다"며 "허위 따위는 없음을 미리 알려드림"이라고 전했단다. 앞서 지난 21일 설리 친오빠는 개인 계정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올렸었고, 이에 한 지인이 "누가 그랬냐"고 묻자, 설리 친오빠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했다고. 설리 친오빠는 김수현의 복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고성 발언을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김새론 문제가 해결됐으니께, 당연히 복귀할려는 것인데,,,이번엔 설리 오빠가 걸고 넘어지네!!! 지난해 3월 설리 친오빠는 설리가 2017년 개봉됐던 영화 '리얼'에 출연했을 당시 베드신, 노출신을 강요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었다는데,,,,,'리얼'은 김수현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사랑(본명 이로베) 감독이 투자·제작사 대표를 맡고 연출까지 총괄한 작품으로, 김수현이 주연으로 출연했다고. 이와 관련해 김수현 소속사는 "고 설리의 베드신 촬영 관련, 배우는 해당 장면에 대해 사전에 숙지한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대역 배우가 있었음에도 베드신 촬영이 강행됐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연기를 대신하는 대역 배우가 아닌 '연기는 하지 않고' 촬영 준비 단계에서 배우의 동선을 대신하는 '스탠딩 배우'가 있었다"고 전했단다. 대역 배우가 없으니까, 설리가 하게 된것과 그것땜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것이 강요에 의한것이라고 주장하는거 같은데!!! 이제서야 김새론사건에서 한숨 돌렸는데, 또 설리까지, 아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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