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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예언하자면 與, 스벅 불매 6월 3일까지,,,,,,,,이후 스벅 커피 들고 다닐 것"

멜앤미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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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여권이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를 두고 총공세를 펴는 데 대해 “제가 예언 하나 하겠다. 스타벅스 불매 운동 기한은 딱 6월 3일까지”라며 “이재명, 민주당, 개딸들은 그날이 지나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스벅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주장했단다. 이어 “이재명 재판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라며, 국민께서 심판해주기 바란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이번 금요일 국민께서는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 시민의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자”며 “이번 선거는 ‘이재명 개딸’과 자유 시민의 대결”이라고 강조했다고. 그는 여당의 시·도 지사 후보들을 거론하며 “스타벅스의 5·18 모독을 따지려면 먼저 5·18 전야 광주에서 접대부들과 술 먹고 놀았던 인천의 송영길, 강원의 우상호 공천부터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고. 똥혁이가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투표장으로 가자"면서 6··3지방선거 여당 심판론의 상징으로 삼자, 이에 김기현 전 대표는 선거복을 입은 채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진을 올렸다고. 김민전 의원도 SNS에 "2년전 국회앞 스타벅스에서 책상 위에 두고 마실 용도의 텀블러를 골랐는데, 그땐 텀블러 이름이 '탱크'인지도 몰랐다"며 커피를 담아 먹는 텀블러(탱크)가 뭔 잘못이냐며 정부여당의 '탱크데이' 공격을 비판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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