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보는데 등 뒤에 아줌마들이,,,,,,,,'男 화장실 점령 사건' 성추행일까?
멜앤미
0
44
4시간전
![]()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화도졸음쉼터 아줌마들 참'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는데,,,,,경기 남양주시 화도졸음쉼터의 여자 화장실 앞에는 10m가 넘는 긴 대기 줄이 늘어서 있었다는데, A씨는 "놀이기구 줄 서는 것 같았고, 아내도 10분 넘게 기다렸다"며 당시의 혼잡했던 상황을 전했다고. 문제는 일부 중년 여성들의 행동에서 불거졌다는데, A씨는 "아줌마 4명이 남자 화장실 앞에 오더니, 부끄러운 건 아는지 자기들끼리 히히덕거리며 웃고 얼굴을 가리더라"며 "이후 조금 기다리더니 너나 할 것 없이 남자 화장실로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A씨는 특히 "남자 화장실 문 바로 앞이 소변을 보는 곳이라 (남성들이 볼일 보는 모습이) 밖에서 다 보이는 구조였다"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또한 성별이 바뀌었을 경우를 가정하며 "여자 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남자들이 참 관대하다. 반대로 남자 화장실이 부족해서 여자 화장실을 썼다면 이해해 주겠느냐"고 반문했단다. 네티즌들은 "남자가 사용 중인데도 버젓이 화장실 안에 서 있는 것은 상식 밖의 행동", "만약 성별이 반대였다면 당장 성추행으로 신고당하고 경찰이 출동했을 심각한 사안", "아무리 급한 생리 현상이어도 타인에게 피해를 주며 선을 넘어선 안 된다" 등 불쾌감을 나타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