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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년 만의 압승,,,,,,,,,지방권력까지 통째로 '접수'

멜앤미 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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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여당 손을 들어줬다는데,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하루 앞두고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임기 초반 정권에 대한 ‘견제’보다 ‘지지’ 심리가 강하게 반영되며,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고. 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발표한 예측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가운데,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등 11곳에서 앞섰다고. 윤석열 정부 출범 20여 일 만에 치러진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5곳만 내주고 12곳을 휩쓴 국민의힘이 이번엔 완전히 역전당했다고. 격전지로 꼽혀온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53.5%,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2.9%인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두 후보 간 격차는 10.6%포인트라고.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3.9%,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44.4%를 기록해 전 후보가 9.5%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밀릴거 같던 울산시장 선거에서는 김상욱 후보가 51.6%,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가 39.2%를 기록했다고. 초미의 관심을 불러온 보수의 성지, 보수의 콘크리트 대구시장 선거는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51.22%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47.7%로 3.46%포인트 차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단다. 이외에도 민주당 후보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우세한 지역은 경북도지사 선거에서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63.6%, 오중기 민주당 후보가 36.4%를 앞서고 있다고. 초반에는 김부겸 후보가 앞섰는데, 이제는 추후보가 앞서고 있다는데, 역시 콘크리트가 맞네,,,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고도,,,또 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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