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들처럼 예뻐질래”,,,,,,,요즘 중국 관광객들, 성형외과 대신 몰려가는 곳 정체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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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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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한국 여행 중 꼭 해야 할 세 가지로 퍼스널 컬러 진단, 메이크업·헤어스타일링, 증명사진 촬영이 손꼽히고 있단다. 과거에는 회복 기간이 필요한 성형 관광이 주목을 받았다면, 최근에는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빠르게 외모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관심이 옮겨간 양상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가장 인기 있는 항목은 퍼스널 컬러 진단으로, 피부 톤과 머리색을 분석해 봄·여름·가을·겨울 네 가지 계절 유형으로 분류한 뒤, 어울리는 색상을 추천해 주는 방식으로, 비용은 구성에 따라 200~800위안(한화 약 4만5000원~18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최근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은 관광객 A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어떤 색을 입어야 하는지 알게 됐다"며 “서울 여행의 첫 일정으로 컬러 진단을 받은 뒤 결과에 맞춰 화장품을 구매했다”고,,,“귀국 후에는 어울리지 않는 옷의 80%를 정리했다”고 밝혔단다. 화장을 하지 않은 상태로 한국에 도착해 공항에서 곧장 미용실이나 메이크업 샵으로 향하는 관광객도 적지 않다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원하는 헤어스타일 사진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소통이 가능하다고. 또 한국 여성 미용사들의 기술력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으로, 이들은 한국 미용사들이 “힘들이지 않고도 가장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평가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