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한마디가 키운 '여돌 일베 논란',,,,,,,,난데없는 나경원, 이준석 '조국 비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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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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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체주의 홍위병들을 보는듯하다. 사상과 사투리까지 재단, 스타벅스도 못가고, 사투리도 마음대로 못쓰는 검열사회, 남조선이 돼가노. 무섭노"라는 글을 올렸다는데,,,,,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과 관련한 일베(일간베스트) 논쟁에 대해 조국 전 대표의 "구별법 있다"라는 제목의 언론 보도 화면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 된단다. '무섭노'라는 해당 표현이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쓰는 어투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온라인상에서 설전이 벌어진건데,,,,,이에 대해 나 의원은 조 대표의 사투리와 일베 용어를 구별하는 기준을 두고 '사상과 사투리까지 재단하는 검열사회'라며 강한 우려와 불쾌감을 표시 했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페이스북을 통해 "말끝 하나로 사상을 검증하려고 한다"며 "언어학자들이 동남방언에서 '노'는 의문뿐 아니라 감탄과 독백에도 두루 쓰이는 어미라고 설명해도 낙인찍기는 멈추지 않는다"고 비판했단다. 그러면서 "부산 출신임을 강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할 때는 '고마 치아라 마'라며 사투리를 이용하시던 조국 전 대표가 사투리로 이런 논쟁을 만들 줄은 몰랐다"며 "평정심을 찾으라"고 거듭 지적했다고. 본래 야당이 하는일이 정부 여당의 이슈에 즉각적인 맞반응을 하는건데,,,같은 야당끼리도 진영의 논리로 입각해 비판하는거 같은데,,,조국 전 대표는 민주당에서도 치여서 밀려났는데,,,이래도 저래도 까이네!! 구별법을 말한거 뿐인데, 넘 오버 하는거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