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최몇?",,,,,,,,햄버거 여러개 주문한 고객 영수증에 조롱 메시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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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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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햄버거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나를 놀리는 듯한 메시지가 적힌 영수증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단다. 공개된 영수증에는 여러 개의 햄버거와 세트 메뉴가 주문된 내역 위에 빨간 펜으로 '햄최몇?'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는데, '햄최몇'은 '햄버거 최대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느냐'는 뜻의 줄임말이라고. 이 같은 상황을 토로한 A씨는 "이건 대체 알바하시는 분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지금 재미있으라고 적으신 거냐"라고 분통을 터뜨렸다고. 이어 "평소 햄버거를 좋아하고 나 혼자 먹는 게 아니라 가족들과 나눠 먹고, 아기를 보느라 바쁠 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하나씩 먹으려고 여러 개를 주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단다. A씨는 "빨간색 펜으로 저렇게 적혀 있으니 몹시 기분이 나빴다"며 "내가 햄버거를 최대 몇 개를 먹든 무슨 상관이며, 가게 입장에서는 많이 주문하는 게 좋은 것 아니냐? 내 돈 주고 사 먹으면서 기분이 나쁘니 참 안타깝다"고 토로했다고. 네티즌들은 "장난은 친구끼리 해야지 초면인 손님한테 뭐 하는 짓이냐", "무례함과 유쾌함은 매우 다른데 왜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속으로 궁금해할 일이지 영수증에 적어 전달하는 게 손님에게 할 행동이냐", "손님을 X 돼지 취급한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단다. 햄최몇 ㅋ ㅋ ㅋ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