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에,,,,,,,,장동혁은 “정부 책임”, 한동훈은 “최선 다 했다”

멜앤미 0 49

48.jpg

 

48-1.jpg

 

캐나다 정부는 사업규모 60조원인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를 선정했다는데, TKMS와 경쟁했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원팀’ 전략으로 수주전에 나섰지만, 고배를 마셨다고. 한국은 폴란드, 스웨덴에 이어 캐나다 사업까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장벽을 넘지 못하고 잠수함 수출에 실패했다는데, 독일은 수주전에서 항상 그 나토를 들먹이더라, 호주 레드백  장갑차 수주전에서도 그러더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7일 SNS에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다”며 “잘 싸운 건 기업이고, 진 건 정부다”라고 했다는데,,,,,장 대표는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라고 했는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다”며,,,,,“방산 수출은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도 수주에 실패한 것은 결국 정부의 책임이다”라며 “그냥 ‘실패해서 죄송하다’ 하면 될 일을, 참 혀가 길다”고 했단다. 반면, 한동훈 의원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성공했다면 국익을 위해 정말 좋았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근로자들, 해군, 그리고 대통령실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 모두 최선을 다했다고 알고 있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우리는 계속 도전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나라다.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는데,,,이거 장동혁을 의식해서 한 말 아녀??? 이런말을 했다고??? 못믿겠는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