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한국 복귀 희망'중인 벤투 향해 에콰도르축구협회 "공식 문의"

멜앤미 0 61

181-1.jpg

 

21일 볼라빕 에콰도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축구협회(FEF)는 공석인 국가대표팀 감독 자리에 벤투 감독을 후보로 올리고 영입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공식 문의를 진행했단다. 에콰도르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이후 세바스티안 베카체체 감독과 결별했으며, 오는 9월 A매치 일정 전까지 새 사령탑 인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은 벤투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고 유로 2012 4강에 진출한 점, 한국 대표팀을 역대 최장기간(4년 4개월) 이끌며 성공적인 월드컵 무대를 치른 점 등 풍부한 국가대표 지도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벤투 감독을 비롯해 마우리시오 페예그리노, 로베르트 모레노, 마르첼로 가야르도 등도 거론되고 있단다. 벤투 감독은 최근 KFA 내 친분 있는 인사를 통해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 의사를 구두로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지만, KFA의 감독 선임 절차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현재 KFA는 회장 부재 등으로 인한 행정 공백 상태에 놓여 있어, 정식 선임 절차 진행에 난항을 겪고 있는데, 사령탑 선임 절차가 계속 지연될 경우, 한국 복귀를 원했던 벤투 감독이 방향을 틀어 에콰도르의 제안을 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일단 채용하겠다고 구두약속을 잡고, 회장 취임후 정식계약을 맺으면 안되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