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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파격 변신, 포지션 바꾼다,,,,,,,,,측면 아닌 '최전방 투톱' 시험대

멜앤미 0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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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는데, PSG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선 주로 오른쪽 측면에 포진했다면, AT 마드리드에선 4-4-2 전형의 최전방 투톱에 배치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란다. 이미 AT 마드리드 합류 이후 첫 훈련부터 새 포지션에 위치했다는데, 스페인 매체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 대비 첫 훈련에서 아르나우 오르티스와 함께 최전방 투톱으로 나서 훈련을 진행했단다. 그동안 이강인의 포지션은 주로 2선에 가까웠고, 최근에는 특히 오른쪽 측면에 자리를 잡는 모습이었는데, PSG에서도 그랬고, 대표팀에서도 오른쪽에 포진해 가운데로 파고들며 공격을 풀어가는 데 집중했다고. 그러나 디에고 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은 이강인을 측면 등 2선 자원이 아닌 최전방 투톱 자원으로 평가하고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고. 물론 이강인이 실전에서 어떠한 경쟁력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포지션 변화 가능성은 열려 있겠으나, 가장 첫 번째로 무게가 쏠린 포지션이 전방 공격수라는 점은 이강인 입장에선 '파격 변신'에 가깝단다. 마르카는 "시메오네 감독은 과거 그리즈만을 오른쪽 측면에서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변신시켰던 것처럼, 이번엔 이강인의 뛰어난 재능과 탁월한 경기 시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중앙 공격수 역할로 키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고. 그래서 등번호 7번도 부여한,,,최전방 공격수라고??? 생소한 역할인데, 잘해 내겠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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