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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팔고 "바꾸실 분?",,,,,,,,,,압구정 초고가 '꼼수' 등장

멜앤미 0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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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급매 게시물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일부 중개업소에선 집 교환 상담이 등장했다는데, 같은 단지 아파트끼리 맞바꾸자는 건데 세금을 아낄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른바 '제자리 갈아타기'로 불리는 교환매매라고. 내후년부터는 양도세 공제한도가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그전에 현행법의 공제혜택을 최대한 받아서 양도세를 적게 내겠다는 것이라고. 취득세와 중개수수료 같은 거래비용을 내더라도 수십억원의 양도차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내후년 이후에 파는 것보다 낫다는 얘기란다. 내후년부터는 초고가 아파트를 팔면 양도세가 껑충 뛰기때문에 지금, 같은 단지 안에서 집을 맞바꾸는 방식으로 팔면 양쪽 모두 세금을 덜내고, 큰 차익을 거둘 수 있으며, 같은 단지의 다른 집에 계속 살수도 있는 것인데,,,,,대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집주인 대출'이 나온 데 이어, 세제개편이 나오자 '아파트 맞교환'까지 등장한 것으로, 이 같은 교환매매가 불법은 아니지만,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파고든 꼼수란 지적이 나온단다. 울나라 사람들의 창의적인 편법,,,꼼수,,,너무 뛰어나다,,,같은 단지내 같은 평수끼리 맞 바꾸자는 이런 경이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다니!!! 28년 총선때까지 버티자는 사람들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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