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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수입 자랑했는데,,,,,,,,,유튜버 '돈 벌기' 더 어려워진다

멜앤미 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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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쏘영'은 한 방송에서 “남편의 9억 빚을 내가 다 갚아줬다”고 했었는데, 유튜버로 활동하며 얻은 엄청난 수입이 화제가 됐었다고. 또 구독자 170만명을 보유한 또다른 먹방 유튜버 히밥은 유튜버 활동으로 얻는 한달 수익이 1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고, 국내 대표 유튜버인 쯔양 역시 유튜버로만 버는 월 수입이 1억원 가량이라고 언급했다고. 상위 1%의 극히 일부 사례지만, 이같은 수입을 목표로 유튜버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앞으로 유튜버 활동으로 수익을 내기는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는데, 유튜브가 계정 수익 창출 요건 문턱을 대폭 높였단다. 11일 유튜브는 광고 등의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는 요건을 ▷최근 1년간 시청 시간 8000시간(이전 4000시간), 또는 ▷최근 90일간 유효 쇼츠(단편 동영상) 조회수 2000만회(이전 1000만회)로 하는 유튜브파트너프로그램(YPP)을 내년 2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고. 정확히 두배로 기준이 높아진 것이지만, 이미 YPP에 가입된 계정은 새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데,,,결국 신규 유튜버들만 '죽어라'는 개같은 규정이라고!!! 이게 뭔 말이냐면 유튜버들 수입의 양극화가 더 극심해 질 수 있다는 것으로, 이미 알려진대로 유튜버들의 수입은 '극과 극'이었다고.원래 상위 1%의 쏠림이 이미 상당했었는데,,,새 규정에 의거하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쏠림현상은 더욱 심해진다는 얘기라고. 2024년 종합소득금액 기준 상위 1%는 348명으로, 총 4501억원을 벌어 한 사람당 평균 수입은 약 12억9339만원에 달했었다고. 반면 하위 50%는 1만7404명으로 총수입은 4286억원으로, 1인당 평균 수입은 약 2463만원에 그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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