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권 나오면 진짜 안중근 의사?,,,,,,,,,광복절에 다시 떠오른 '화폐 도안' 제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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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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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광복절인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 시민의 게시물을 별다른 설명 없이 공유했는데, 광복절을 맞아 고액권 지폐 도안 인물을 독립운동가로 바꾸자는 논의가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다시 불붙고 있단다. 해당 게시물에는 10만원권 도안에 각각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가 담겼다는데 “광복 81주년, 신사임당이 어떤 위대한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게 더 맞지 않나 싶다”며 현행 화폐 도안 인물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독립운동가를 화폐 도안에 담자는 주장은 새로운 이슈가 아니고, 2007년 한국은행이 5만원권과 10만원권 화폐 도안 인물 후보를 선정할 당시에도 백범 김구 선생과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등 주요 독립운동가들이 유력하게 거론됐단다. 그러나 당시 한은은 양성평등 의식 제고와 여성의 사회 참여를 촉진한다는 이유 등으로 5만원권 인물로 신사임당을 최종 확정했지만, 이후 10만원권 발행 계획은 정부 논의 과정에서 무산된 바 있다고. 이를 두고 시민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찬반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광복의 의미를 고려하면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헌신한 독립운동가가 고액권의 얼굴이 되는 것이 타당하다”며 호응을 보였다고. 반면 일각에서는 “이미 사회적 합의를 거쳐 정착된 화폐 도안을 정치적 메시지나 소셜미디어 이슈에 맞춰 매번 바꾸는 것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혼란을 초래한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단다. 맞어! 신사임당이 도대체 '뭘'했다고, 한은은 신사임당을 선택했을까?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등이 훨 나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