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2026년 실패작" 경고,,,,,,,,,350만원 초고가폰의 '함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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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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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달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함께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데, 공개 시점은 다음 달 9일 안팎일 가능성이 크다고. 첫 폴더블 아이폰 명칭이 '아이폰 울트라'로 알려졌다는데, 아직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애플 내부에서는 일단 '울트라'로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폴더블 아이폰의 최대 단점은 가격으로, IT 매체 톰스가이드는 폴더블 아이폰 가격이 2000~2500달러 수준이라는데, 폰아레나는 최신 전망을 반영해 시작 가격을 1999달러로 제시했다고. 512GB 모델은 2199달러, 1TB는 2399달러로 예상했다는데, 초기 전망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2000달러대 안팎에 이르는 가격대는 그대로란다. 문제는 가격에 비해 포기해야 할 기능이 적지 않을 수 있다는 것으로, 일각에선 아이폰 울트라가 4800만화소 메인·초광각 카메라 2개만 탑재하고, 망원카메라를 탑재하지 않는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또한 페이스ID도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데, 얇은 본체 안에 트루뎁스 센서 등을 넣을 공간이 부족해 측면 전원 버튼에 터치ID를 적용한다고. 더불어 본체에 맥세이프용 자석이 탑재되지 않을 가능성도 거론된다는데, 이 경우 자석이 들어간 전용 케이스를 활용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예상된다고. 각종 기능이 빠질 수 있단 관측이 이어지자 '울트라' 명칭을 붙이는 게 맞느냐는 지적도 제기된다는데, 폴더블 아이폰은 프로 모델을 명확히 능가하지 않는다면서 '울트라'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배터리도 변수인데, 폰아레나는 최근 공급망 정보 등을 종합해 배터리 용량을 4800~5000mAh 수준으로, 앞서 거론됐던 5500mAh 이상일 것이란 전망은 후퇴한 상황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