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사과하는 법 알고 있네,,,,,,,,,3개월째 '옥장판 침묵'과 극과 극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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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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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인터뷰 잘 해준 국악소녀들에게. 덕분에 콘텐츠가 상큼하고 발랄하게 잘 나왔는데 일부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았을까 봐 너무 걱정이 되고 미안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고. 이어 "다 우리 친구들이 예쁘고 밝아서 질투하는 사람들이 생긴 거라고 생각해줘요. 내가 대신 사과합니다"라고 덧붙였다는데, 이런 글을 남긴 건 최근 공개한 콘텐츠에서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준 학생들이 악성 댓글로 상처를 받았을까 우려해서란다. 앞서 김호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잠실 카페 콘텐츠에는 국악중학교 학생들이 출연했는데, 공개 이후 부적절한 댓글과 게시물이 등장했고, 이에 제작진은 출연 학생들을 향해 악의적이고 부적절한 댓글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 관련 자료를 확보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시사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한때 옥주현과 '옥장판'사건으로 오해를 무마했다지만, 지난 7월, 옥주현이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이 이름 앞에 따라붙으며 오랜 시간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며 재차 사과를 요구하면서 '옥장판 사태' 2차전이 시작됐으나,,,,,김호영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고, 옥주현은 3개월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SNS 고정 게시물로 박제해두면서 여전히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유튜브에서 불거진 일반인에 대한 부적절한 대응에는 제작진과 김호영이 직접 나서서 조치를 취하고 사과를 한 반면, 옥주현의 사과 및 해명 요구에는 3개월째 침묵을 지키고 있는 점이 대조를 이루며 극과 극으로 조명되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