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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멜앤미 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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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전남 고흥 남쪽 해상에서 FA-50과 다목적 무인기 AAP(Adaptable Aerial Platform)의 첫 편대비행에 성공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는데,,,,,두 항공기는 약 2.1㎞ 상공에서 9~30m 간격을 유지하며 20분간 나란히 날았고, 비행 속도는 시속 360㎞였다는데, KAI는 이번 시험으로 국내 최초의 유·무인 실제 편대비행을 통해 복합 체계 운용 가능성을 확인했단다. 함께 비행한 AAP는 KAI가 2024년부터 자체 개발 중인 150㎏급 고속 무인기로, 전장 3.1m, 전폭 2.2m의 작은 기체에 제트엔진을 탑재했으며, 최대 비행 속도는 시속 790㎞라고. 이번 성공은 KAI가 올해 초 공개한 유·무인 협동 전투 구상을 실제 비행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데, KAI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월드 디펜스 쇼(WDS 2026)에서 FA-50과 AAP 무인기 여러 대가 편대를 이루는 모형을 공개했다고. 당시 전시에서는 유인 전투기가 정찰·지휘와 무장 운용의 중심을 맡고, 무인기들이 위험 지역에 먼저 들어가 전자전과 기만, 타격 지원 등을 수행하는 미래 공중전 개념을 제시했다고. 8개월 뒤 실제 비행에 성공하면서 구상 단계에서 한발 더 나아간 셈이지만, 이번 시험은 근접 편대비행의 안정성을 확인한 것으로,,,FA-50 조종사가 무인기의 임무를 통제하거나 실제 협동 전투를 수행한 것은 아니란다. KAI는 항공·방산 특화 인공지능(AI) 파일럿 ‘카일럿(KAiLOT)’을 AAP에 적용해, 자율 비행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는데, 앞으로 FA-50에서 AAP의 임무를 통제하는 비행시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그냥  FA-50을 따라만 다녔다는 거 아녀??? 마치 전자전과 기만, 타격 지원 등 공중전을 수행한것은,,,아니고, 비행만 같이 한 후에 가능성만 타딘한거 잖어!!! 비행을 같이 했다고, 전투전이 가능하다고 판단만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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