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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입장문 역풍 불렀다,,,,,,,학폭 추가 폭로 VS 일진까지는 아니다

멜앤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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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든 학교폭력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는 첫 입장문을 내놓자 추가 폭로가 터지고 있다는데, 이것만으로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고. 온라인에 폭로 글 아래로 달린 댓글에는 추가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는데, B씨는 "폭행 같은 큰 학폭은 목격을 확실히 한 게 아니어서 뭐라 말 못하겠지만, 흡연 하고 아이들 꼽주고 체육복이니 교과서니 자기 물건처럼 빌려 가며 동창들 두렵게 했던 여자 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고. 이어 "그동안은 그렇게 주목받는 편이 아니라서 폭로하는 사람이 없던 건가, 소속사가 관리를 잘해준 건가 아니면 일진이긴 했어도 큰 학폭은 없었나 보다 하고 궁금했었다. 학폭이 있었다면 꼭 사과받고 조금이라도 치유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남긴다"고 했고,,,,,C씨는 "학폭 사실무근이라는 기사에 대단하다 생각한다. 본인은 알지 않냐, 일진 여왕벌 놀이 했던 그때 인정하고 때린 분께 사과하시는 게 사람 도리라 생각한다", 여기에 "데뷔했을 때부터 간 크다 생각함" 등이 댓글로 이어졌다고. 반면 학폭이 아니라는 주장도 나왔다는데, D씨는 "당시 예쁘기도 했고 소문이 좋지 않았던 건 맞다. 싫어하는 애들도 꽤 있었다.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굴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 금전적으로 부족한 환경이 아니었으니 남의 물건을 뺏거나 돈을 뜯는 일도 없었고"라며 반대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고. 누구 말이 맞는겨??? 아니라고 생각하는 동창도 있네!!! 아직 사실확인이 되지 않았으니,,,함부로 단정하기는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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