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최초 2시즌 연속 '11회 우승',,,,,,,日 야마구치 2-1 제압, 승률 98.61%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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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숙명의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랭킹 2위)를 꺾고 3년 만에 코리아오픈 정상에 복귀했다는데, 시즌 11번째 우승과 55연승까지 달성하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다시 한번 과시했단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훨씬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데, 코리아오픈 준결승까지 시즌 71전 70승 1패를 기록했던 안세영은 결승전 승리로 72전 71승 1패, 승률 98.61%를 달성했다고. 2년 연속 시즌 70승을 돌파한 안세영은 남은 국제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지난해 자신이 세운 단일 시즌 최고 승률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고. 2년 연속 시즌 11관왕에 오른 안세영은 다음 달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정상에 오른다면 시즌 12번째 개인전 우승을 달성하면서 남녀 단식을 통틀어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세계기록을 새롭게 작성하게 된다고. 3년 만의 코리아오픈 정상 탈환과 30년 만의 통산 3회 우승, 55연승까지 달성한 안세영은 한국 팬들 앞에서 또 하나의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단다. 중국의 왕즈이나 천위페이 보다는 일본의 야마구치가 더 세구나!!! 그 일본 야마구치의 소속사 본고장에서 열리는 경기에는 불참한다고 일본애들 난리던데,,,야마구치로서는 다행인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