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경제위기 극복,,,"여야 따로 없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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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9 08:15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경제를 잘 모르시거나, 자신 없으면 야당에도 손을 내미시라, 경제위기 극복에는 여야가 없다"라고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라는 제하의 입장문을 밝혔다. "민생위기 극복의 방편으로 고물가와 고금리를 잡을 대책들이 '특별방송 비상경제민생회의'를 통해 나올줄 알았는데 그냥 특별방송 쇼였을 뿐이였다"며, "사회안전망 확충과 격차 해소를 위해 OECD 한국경제보고서가 제시한 - 청년 고용 증대, 임금격차 해소, 국민연금 개혁 - 대한 개혁과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채권위기를 어떻게풀어나갈 것인지, 강원도지사에 대한 처벌문제를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규재 풀고 수출기업 지원하라는등의 다소 검토의 초점이 없는 비상대책이었다" "올해 말까지 적용을 미뤘던 주 52시간제 도입을 30인 미만 기업에 대해 2년 더 늦추어, 노동 강도를 더 높이겠다는것"이라며 꼬집었다.
끝으로 박 전 위원장은 "경제위기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경제위기를 부른 경제 장관들이 비상대책회의에 모여서, 어떻게 해결 할지 논의를 한 셈이라며, 채권위기를 방치한 경제라인은 모두 교체하고,협치의 손으로 여야따로 할것없이 경제와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