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60억’ 자산가의,,,,,건보료가 7만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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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6 09:45

여권에서는 ‘문재인 케어’를 사실상 폐기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건강보험 개편안을 꺼내 들자, 야권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과거 건강보험료(건보료) 월 7만원대였던 것을 걸고 넘어졌다.
"보유자산이 60억원이 넘는 자산가가 김건희 여사이며 현재는 70억원이 넘는것 같은데, 월 7만원대의 건강보혐료를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냈다면서 문재인 케어를 전반적으로 부정하는데, 이렇게 염치없는 부부를 확실히 심판해달라”고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밀했다.
진중권 광운대 교수도 논란이된 ‘7만원대 건보료’ 을 거론하며 "진교수 본인도 많이 벌 때는 100만원 넘게 내는데 월 7만원을, 60억 가진 강남 사는 자산가인 김건희씨가 냈다는것!!! 이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고령화와 부정수급이 건보 재정 악화의 진짜 중요한 원인이라며, 부정수급혐의로 김건희씨의 어머니도 재판을 받았지 않았느냐, 수사 잘하시는 윤 대통령이 낼 사람들은 제대로 내게끔 부정수급을 막고 잘 해야 된다”고 꼬집었다.
지난해 12월 대선 과정에서 김 여사의 ‘7만원대 건보료’ 논란이 수면 위에 올랐었다. 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2017년 당시 재산이 62억원이었던 김 여사를 거론하며 월 37만4650원의 건보료를 재산 기준으로 내야 하므로 81% 축소 납부한 셈”이라며 "월 급여를 마음대로 정하여 제세 공과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었다"라고 주장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