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까지...‘우영우’ 넷플릭스 "통합 1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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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01:35

영어 시리즈도 넘어선, 시청시간은 3배로 늘어나고, 1등만 5번째 하는 동안 넷플릭스 시리즈 세계 1위가 되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7743만 시간으로 공개된 넷플릭스 비영어시리즈 주간 시청시간 톱10 차트(15~21일)에서 1위에 올랐다. 넷플 신작 시리즈 ‘샌드맨’의 7724만 시간도 넘어서면서 영어와 비영어 시리즈를 통틀어 통합 1위가 된 셈이다.
2395만 시청시간으로 처음 비영어 시리즈 7월 첫 주(4~10일) 1위에 오른 것을 포함해 5번째 비영어 시리즈 1위. 그동안 약 3배로 주간 시청시간 합산량은 늘어났다. 매주 전세계 주간 시청시간을 합산해 ‘넷플릭스 톱10′(top10.netflix.com)은 4 부문 - 영어 & 비영어 영화와 영어 & 비영어 시리즈 - 으로 나눠 1~10위를 발표하는 집계 순위다.
‘우영우’는 전국 17.5%, 수도권 19.2%, 분당 최고 21.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최종회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TV 화제성 드라마로 7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6월 5주차~8월 2주차)를 이어갔다. 우영우는 또 한국갤럽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진행한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선호도 1위(16.4%)를 기록했다.7월에 이어 13.1%로 두 달 연속 1위 정상. 전 채널, 전 장르를 통틀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에서 2013년 1월 이후 선호도 최고치도 경신했다. ‘무한도전’(MBC)의 2015년 1월 16.0%가 직전 최고치 기록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