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두고 가지 마세요",,,,,,,반려견에게 7월은 '잔인한 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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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01:32

반려동물 숫자가 늘어난 만큼 버려지는 반려동물도 그만큼 많다는데,,,,,길가에 세워진 차량은 그대로 떠나고, 강아지는 빠른 속도로 뒤쫓아 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 특히 7월 이맘때가 반려동물에게는 가장 잔인한 시기라고 하는데, 고속도로 한복판을 뛰어다니는 반려견들, 인근 휴게소에 버려진 걸로 추정된다. 도살장에서 구조된 개들 중 일부는 한 때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았다고 추정하는데, 도살장인데도 사람 엄청 잘 따르는걸 보면 도살장 오기 전까지 누군가가 키웠다는 얘기다. 반려동물은 네가구 중 한 가구가 키울 만큼 가족 구성원이 됐지만 매해 11만 마리 넘는 반려동물이 유기됐다 구조되고 있다는데, 특히 휴가철인 7월에 가장 많이 버려졌고, 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5월, 6월에도 버림 받는다. 보호할 시설과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다시 입양이 된 경우는 24%에 불과하고,,,,,현행법상 유기동물은 입양 공고 기간 10일이 지나면 지자체 결정으로 안락사할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동물등록제의 관리·감독을 더 강화하고 처벌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데, 의무 시행을 하고 있지만, 실효성이 없고, 처벌이 올라가고 있지만, 실제 처벌된 사례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한다. 반려견은 마음에 안든다고 버릴 수 있는 물건이 아닌,,,,,생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