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국어로만 경고 써놔",,,,,,,,'제주 온 中 틱톡커, 화내려다 머쓱해진 사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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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7 03:25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 참교육 하러 온 중국인'이라는 제목으로 작년 여름 제주도에 방문한 중국인 틱톡커 A씨가 올린 영상이 공유됐다는데, 520만 팔로워를 보유한 A씨는 영상에서 "제가 제주도에서 치욕적인 일을 목격했는데 지금 까발리겠다"며 운을 뗐다. 그는 “액세서리 가게가 보여 들어갔는데 계산대에 엄청나게 큰 종이에 'CCTV가 있으니 물건을 훔치지 마시오'라고 써있었다"며 "오직 중국어로만 적혔고, 그때 화가 확 났다"고 말했다. 이어 "여긴 외국인데 중국말로만 물건을 훔치지 말라는 게 무슨 의도일지 궁금했다"며 그래서 일단 직원에게 물어봤는데, 직원이 중국인이라 더 열받아서 "당신도 중국인이면서 왜 중국말로만 이런 걸 써둔 거냐? 너무 모멸감을 준다고 따졌다"고 했다. 틱톡커 A씨의 물음에 직원은 "나이가 좀 있는 중국 단체 여행객들이 거의 다 가져가는데, 우리가 봤다"고 했고, 이어 "정말 모두 중국인이었냐"는 A씨의 질문에 직원은 "친구도 무인가게를 하는데, 중국인 아줌마들이 다 쓸어 가버렸고, 결국 그 무인 가게는 문을 닫았다"고 덧붙였다.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41만133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8% 늘었고, 또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1~4월 제주를 찾은 중국인은 42만4585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2% 폭증했다. 이런 동향에 제주는 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민폐 행동이 잇따라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는데,,,,,걍 민퍠가 아니고,,,,,이건 뭐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오면,,,,,이구동성으로 "왜 우리 중국인들만 단속"하냐고 난리다!!! 너네들만 단속하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