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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김건희 여사 부부생활 없는 듯" 발언에,,,,,,與 "코미디 청문회"라고 '버럭'

멜앤미 0 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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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26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을 주제로 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청원 청문회에서, 여야는 김 여사에게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를 두고 날선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도대체 김 여사는 잠을 안 주무신다. 새벽 3시, 4시에도 문자를 주고 받았더라"고 하자, 최재영 목사는 "사적인 것은 알 수 없지만 부부 생활이 없는 것 같다. 한 침대를 쓰는 분이 외간 남자들과 통화하거나 카톡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이 "그건 좀 심한 말씀"이라고 하면서도 "남자들과 1시간씩 막 전화도 하는데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느냐"고 하자, 최 목사는 "그분(김 여사)이 야행성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야밤에 대통령 부인의 카톡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 횟수에 대해서 정말 경악할 정도"라며 "옆에 있는 윤 대통령은 뭐하고 있었나"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위원장은 법사위를 품격 있게 이끌어 달라"며 "새벽에 외간 남자와 카톡을 주고 받았다는 둥 부부 관계가 있니 없니 하는 등 코미디 같은 청문회를 하면서 대통령 부부를 비아냥대고 조롱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는데,,,,,이건 좀 정도를 벗어난 비판인거 같은데,,,,,내용이

중요하지,,,,,야밤에 외간남자랑 카톡이나 통화나 부부 관계 운운하는건 좀 선을 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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