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양재웅, '쇼닥터'의 외면,,,,,,,"우리 딸만 죽었을 뿐이다!!!"

멜앤미 0 2638

201.jpg

 

지난 5월 27일 새벽, 경기도 부천 W진병원에서 A씨가 해당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 국과수 부검 결과, 사인은 장폐색이지만 당시 병원의 대처는 안정제 투여였다. A씨의 모친은 "딸이 복통을 호소하는데도 격리실에 묶어두고 방치했다"면서 "딸이 119를 불러 달라고 했지만, 병원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A씨가 떠난지 2달, 어느 누구도 처벌을 받지 않은 그 사이, 양재웅 원장은 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고, 라디오도, 유튜브도 그대로 진행했다. 고인의 모친은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했고, 딸의 황망한 죽음을 밝혀달라 호소했으나, 병원은 눈길 조차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경찰에 신고를 했다. (출동한) 경찰이 "억울함을 푸시려면 병원 안에 들어가면 안 된고, 밖에서 혼자 하셔야 한다"고 알려줬다. 처음 내가 혼자 시위하니까 한 행인이 물을 주고, 플래카드를 같이 들어주셨는데, 지금도 감사한데,,,,,경찰관들이 "2인이라 (법에) 걸린다"고 했고, 그 때 병원 사람들은 내 앞을 웃으며 지나갔다. A씨가 사망한 지 4일이 지 5월 31일, 양재웅은 'EXID' 하니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는데, A씨 유족들은 "정신과 의사는 사람의 마음을 만져주는 직업 아니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유족은 A씨의 죽음을 알리고자 지난 2달 동안, 국민 청원, 유튜브 영상 공개, 언론사 제보 등 가리지 않고 움직였고,,,,,지난달 26일 SBS에서 A씨의 죽음을 다루었다. 대중의 시선이 쏠리자, 양재웅은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는데, 대표 병원장이면 개인적으로 입장 밝혀야 하는데, 어떻게 소속사를 통해 발표를 할 수 있나!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것! 그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면서, 양재웅은 우리 가족에게 따로 연락한 적은없다"고 비판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어느 누구도 처벌받지 않았고, 우리 아이만 죽었으며, 그 병원에 있던 책임자와 관계자들은 제 앞을 당당하게 걸어 다녔는데, 죄를 지으면 누군가는 처벌받아야 하지 않을까? 근데 하니는 앞으로 어쩐대??? 결혼 할껀가??? 하겠지!!!!!!!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