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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美 롤라팔루자 찢었다",,,,,,,대형 페스티벌에 울려 퍼진 '떼창'

멜앤미 0 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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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첫 데뷔 신고를 했다는데,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개최된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해 약 45분간의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다. 이날 아이브는 'I AM(아이 엠)'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이어 록 버전으로 편곡한 'ROYAL(로열)', 'Accendio(아센디오)'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밴드의 완벽한 호흡과 신나는 무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여름 페스티벌 리믹스 버전으로 편곡한 'Off The Record(오프 더 레코드)' 무대를 통해 현지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렸고, 이후 'Baddie(배디)'와 'ELEVEN(일레븐)'으로는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기도 했다. 계속해서 'HEYA(해야)',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로 'LOVE DIVE(러브 다이브)', 'Kitsch(키치)' 무대를 꾸몄고, 마지막으로는 첫 번째 영어 싱글 'All Night(올 나이트)'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데뷔 앨범부터 신곡까지 팀의 디스코그래피를 망라한 셋리스트로 이번 페스티벌 첫 도전은 성공적이었다는데, 별도의 프로모션 진행과 미국 정식 데뷔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시켰다는 점에서도 괄목할 만하다. 얘네들은 안좋은 소리나왔다고 누구처럼 힘들다고 징징안거리고 이겨내서 결과로 보여줘서 대단한거 같음!!! 다들 예쁘고, 키도 크고, 실력도 좋은데,,,,,소속사 기획력만 좀 따라주면 대박칠텐데!!!!!!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콘서트에서 4세대 여돌중에서 쌩라이브 제일 잘느껴지는 그룹이 아이브다!!!!!! 이번에 팔루자에서 아이브가 얼마나 잘할까? 색안경끼고 들여다 본 분들은 '코첼라'에서 사고친 르세라핌보다 잘하는 바람에,,,,,열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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