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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한 김연경이 돈 냈다',,,,,,,"다시 떠오른 '금메달 김치찌개' 사건

멜앤미 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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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에서 회식을 시켜준다면서 김치찌갯집을 데려간 당시 사진.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이 대한배드민턴협회 및 대표팀과의 갈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구협회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4년 있었던 대한배구협회 김치찌개 회식 사건이 언급되고 있다는데, 당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20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는데도 배구협회에서 회식을 시켜준다면서 김치찌갯집에 데려가 '홀대 논란'이 일어났던 사건이다. 당시 이를 보다 못한 김연경이 자신의 사비를 털어 동료 선수단을 고급 레스토랑으로 데려가 한턱 냈다는 일화가 있다. 당시 배구협회장은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김치찌개 회식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운동선수들은 상당히 영양 상태가 중요한데, 특히 우승한 팀에게 김치찌개를 먹였다는 것은 제가 봐도 용서하지 못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당연하지! 운동선수들을 데리고 회식하러 가는데,,,,,그때 당시 삼겹살이나 특히 한우도 비싸지도 안았어요,,,,,여하튼 최소한 '지글지글'하는데 데려 갔어야지, 회장이랑 임원은 더 좋은거 쳐먹고, 애들한테는 풀때기를 먹이면 안되요!!! 배구협회도 배드민턴 협회만큼이나 선수들을 우습게 봤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거다!!! 안세영은 폭탄발언 이후에도 공식 기자회견과 여러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 운영 시스템이나 선수 보호 방식 등에 대한 작심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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