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라이브서 해명 "스윗한 방시혁, 美 식당 동행해준 것"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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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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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은 지난 8일 해외 유튜브 채널 '아이 엠 워킹'(I am WalKing)에 게재된 미국 베벌리힐스 길거리 영상에서 방시혁과 함께 포착돼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영상에는 방시혁이 한국인 여성 2명과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담긴 바 있고, 이들 중 한 명이 과즙세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관련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하이브 측에서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게시를 중단 요청한 내용도 알려지면서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급기야 과즙세연과 방시혁은 28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설까지 제기된 바 있는데,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여성 중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과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줬다"면서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미국에서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안면(인식장애) 그거 있다는데!"라며 "오해할 만한데 언니와 맛집을 물어보다가 의장님에게도 여쭤봤고, 동행해서 가면 예약된다고 해서 너무 가보고 싶어서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동행해 안내해주셨다"고 설명했다. 방시혁이 사진을 찍어주는 길거리 사진 속 여성은 자신이 아닌 친언니라고! 과즙세연은 "나도 인터넷에 올라와서 봤는데, 그건 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과즙세연은 카지노 VIP 루머도 해명하면서 "관련도 없고 도박할 줄도 모른다"고 웃으며 부인하면서, 그녀는 "밥 먹기 전에 횡단보도 걷는 사진 하나로 연예인도 아닌데 연예인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잘못한 것도 없는데 긴장도 했지만, 한편으로 감사하고, 한국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유명인이 됐다"면서 신 나게 춤을 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