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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출발이 좋다',,,,,,,"개막 1호골→리그 베스트 11 우뚝"

멜앤미 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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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했는데, 그는 아센시오와 우측면을 책임지면서 전방과 중원을 오갔고, 경기 시작 2분 4초 만에 이강인의 발끝이 폭발했다. 그는 우측면에서 하무스의 패스를 받은 뒤 절묘한 왼발 슈팅으로 반대편 골문을 꿰뚫었는데, 엔리케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는 이강인의 시원한 득점포이다. 그뿐만 아니라 2024-2025시즌 리그1 1호 득점이었다는데, 스포츠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이강인의 골은 리그1 개막전에서 두 번째로 빨리 나온 골로, 이강인의 득점은 2분 4초로 공식 기록되면서 지난 2009-2010시즌 마마두 니앙(1분 42초)에 이어 전체 2위에 자리했다. 이강인은 후반에도 골대를 때리는 등 날카로운 몸놀림을 자랑했다는데, 그는 후반 16분 박스 왼쪽에서 유려한 발기술로 수비를 따돌린 뒤 대포알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강타하면서 이날 PSG 공격진 중에서 가장 돋보였던 이강인이다. 이날 이강인은 71분을 뛰면서 1골, 패스 성공률 96%(46/48), 기회 창출 1회, 롱패스 성공률 100%(2/2) 등을 기록했고,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이강인에게 평점 8.1점으로 PSG 선발 11명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기분 좋게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 이강인에게 'PSG 토크'는 "이강인은 파리지앵들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선수"라며 "첫 경기만 보면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이 원하는 것 이상을 해냈고, 그의 골은 환상적이었다"라고 칭찬했다. 이대로라면 오는 24일 열리는 몽펠리에전에서도 선발로 출격할 가능성이 큰 이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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