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에 짐 든 작가 '외면',,,,,,,"연예인이 귀족이냐" 비판에 영상 내린 '1박2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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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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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출연진 6명을 대상으로 '매너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제작진은 막내 작가에게 무거운 짐을 나르게 하고, 이를 본 출연진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첫 번째 테스트 대상자는 김종민이었는데, 김종민은 양손 가득 수박을 들고 지나가는 막내 작가를 향해 "누구 거냐"고 물어보면서도 짐을 들어줄 생각은 하지 않았고, 이후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 역시 막내 작가의 짐을 들어주지 않았으며, 특히 조세호는 막내 작가를 보지도 않은 채 휴대전화를 보며 지나갔다. 유일하게 테스트를 통과한 멤버는 문세윤이었다는데, 문세윤은 막내 작가의 짐을 대신 들어주면서 "이 무거운 걸 어디까지 들고 가려고 하냐"고 다정하게 말했다. 뒤늦게 테스트 영상을 본 출연진은 당혹감을 드러내면서,,,,,문세윤은 가장 최악의 멤버로 조세호를 꼽으며 "가장 용서가 안 되는 건 '나 왜 기억이 안 나지'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출연진을 일제히 비판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이 귀족이냐", "그냥 기본 인성+공감 능력이라고 보면 됨", "평소 살아온 시간이 지금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 "출연진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 등의 지적이 쏟아졌다. 논란이 커지자 '1박2일' 측은 유튜브 등 공식 채널에서 해당 방송클립을 삭제했다는데,,,,,제작진들이 '매너 테스트'를 진행한것까지는 좋았는데,,,,,의도는 분명 좋았는데,,,,,좋은 의도가 좋은 결과를 불러와야 하는데,,,,,불러온 파장이 만만치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