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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 "학폭 억울, 사과하면서까지 연기할 생각 추호도 없다"

멜앤미 0 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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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채널 '뉴스페이스' 콘텐츠 '발로취재'에는 '학폭의혹 안세하 동창생 인터뷰 "피해자 한 두 명 아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는데 해당 영상에는 안세하의 학교폭력 가해를 주장하는 피해 동창생들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와 관련, 김태형 JTBC 기자는 "제가 확보한 피해 동창생은 3명 이상이었다. 서로 누군지 알지 못한 상태였는데 피해자들이 말한 피해 장소, 수위, 시기 등이 거의 일치했다"며 다수의 학폭 피해자 존재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에 배우 안세하는 10월 10일 학교폭력 의혹이 다시금 불거기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입장문을 올렸는데 "저에 대해 전해져 오는 일련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한 뒤 "인터넷 글들과 그들의 주장은 모두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왜곡된 기억으로 인한 허위 내용에 대해 사과하면서까지 다시 연기자로 활동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건 바로 잡고 떳떳한 아버지로 살아가고자 이 억울함을 반드시 풀어야 할 숙명적 사항이라 생각되어 경찰 수사를 요청하게 됐고 저는 진솔하게 조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안세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세하가 학폭 가해자라는 건 사실무근이다. 법적대응 할 것이다. 사이버수사대에 진정서를 넣었다.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며 학폭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짜깁기한 가짜뉴스일까??? 진실인가??? 이번거는 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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