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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예능시대…'돌싱글즈3' 1천100만뷰

멜앤미 0 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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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돌싱글즈3'

 

말 그대로 연애 예능 전성시대다. 참신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인 ENA플레이·SBS플러스의 '나는 솔로'를 비롯해 1년 넘게 '롱런'하며 대표 연애 예능으로 자리 잡았으며 새로운 프로그램들 또한 생겨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스마트미디어렙(SMR)에 따르면 클립 조회수 1천100만뷰를 MBN '돌싱글즈3'가 돌파하였으며, 최근 방영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중 회당 평균 조회수는 110만뷰로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나는 솔로'는 56만뷰,SBS TV '연애는 직진'은 49만뷰,tvN '각자의 본능대로'는 33만뷰,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12만뷰,JTBC '러브 인(in)'은 1만9천뷰등으로 프로그램별 회당 조회수 순이다.


새로운 인연을 찾는 '돌싱글즈'는 이혼을 경험한 일반인 남녀들로 구성되어  세 번째 시즌까지 화제와 인기를 낳으며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동거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시즌3 출연자들의 커플 매칭이 완료된 이후, 보여주고 있다. 1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가 시작되는 '나는 솔로'는 이혼남녀들이 출연하는 '돌싱 특집'으로 한다. '나는 솔로'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출연자들의 진정성이, 수많은 연애 예능 가운데, 아주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달부터 과거 출연자들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스핀오프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를 선보이고 있다. 제작비 대비 화제성이 큰 일반인의 리얼리티 연애 예능은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의 단골 소재였다. 최근에는 '환승연애', '솔로지옥' 등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더 관심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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