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한 '헐값' 없다?",,,,,,,"우수수 쏟아내는 넷플릭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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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21:55

넷플릭스는 지난 24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글로벌 팬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 콘텐츠 물량 공세로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성적을(상반기 부진했던) 만회해보려는 것으로 보인다. 최소 8개를( 평균 1~2주에 한 개 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선보인다. 한국 콘텐츠 제작비는 최고의 가성비(가격 대비 효과)를 안겨주는 것으로 미국 할리우드와 비교하면 20~30% 수준이다.제작비 200~400억원의 한국 콘텐츠는 할리우드 표 오리지널 시리즈에 수천억원대 제작비가 투입되는것에 비하면, 저렴하며, 그럼에도 효과는 탁월해서 넷플릭스에게 큰 매출을 안겨다 줄뿐아리라 전세계 톱10 진입은 기본이다.
비영어권 드라마 1위, 전체 드라마 2위로, 드라마 ‘수리남’의 공개 2주차(9월 12~18일)만에 올린 성적이다. 제작비는 400억원이 투입됐다.향후 넷플릭스가 얻을 수익은, ‘제2의 오징어게임’이란 평가가 나오는만큼, 몇 배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Tudum)’을 지난 24일 넷플릭스는 진행했다. 행사 첫 시작 국가는 당연히 한국으로 두말하면 잔소리다. 인도, 일본,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서 글로벌 팬 이벤트 행사가 한국을 시작으로 이틀동안 진행됐다.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그간 한국 콘텐츠가 엄청난 성공을 한만큼, 강조한 것으로 분석된다.전세계에서 인기를 얻은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전체 글로벌 팬 이벤트에서도 ‘오징어게임’ 주연 이정재를 등장시키는 등 올 하반기 넷플릭스의 ‘한국 사랑’으로 수익을 왕창 뽑을 전망이다. 올해가 3개월 가량 남은 것을 고려하면 영화·드라마 5개, 예능 3개 등 최소 8개의 신작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를 거의 주 단위 수준의 ‘물량 공세'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