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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으로 물들은 부산,,,,"BTS" 콘서트,,,아미 7만명 떼창

멜앤미 0 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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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BTS in BUSAN)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에서 보랏빛 물결로 부산을 물들인 7만 ‘아미’(방탄소년단 팬덤)가 떼창은 장관이었다.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만 5만5000여명, 또한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해운대해수욕장에 1만5000여 명이 공연이 생중계되는 대형 스크린에 모였다. 방탄소년단(BTS)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앙코르곡 ‘봄날’까지 어렵게 시간을 내서 온 아미들을 위해 열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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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에 공연입장을 기다리는 아미들로 북적이고 있다

 

네이버, 롯데, 현대 등 16개 기업의 후원을 받은 제작비는 70억 원가량으로 알려졌다. 부산 엑스포 홍보대사인 BTS는 이날 출연료를 받지 않았으며, “공연이 부산 엑스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TS는 데뷔 9년차를 맞아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부산 엑스포 홍보대사로서 유치를 기원하기 위한 무료 콘서트여서 멤버들 이 모일수 있었다고, 당분간은 단체 활동이 어렵지만 70세까지 아미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콘서트 자체는 무리없이 잘 진행됬었지만, 모여든 관객들을 관리하는 현장 요원은 턱없이 부족해, 입장표 관련하여 많은 관객들의 혼란이 빚어 졌으며 무료 콘서트인데도 불구하고 암표장사치까지 기승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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