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평양 15분 안에 폭격하는 F-22 전개",,,,,정은이 떨고 있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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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04:48

미국의 F-22 스텔스기가 B-52H 전략폭격기RK와 함께 한반도에 출격해 한미연합공중훈련에 참여하면서 북한이 핵∙미사일 위협과 도발적 발언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다.북한에 주는 메시지인 고성능 F-22의 출격은 막중하다. 짧은 시간안에 북한 지도부를 정밀 타격할 플랫폼으로 초음속으로 후방연소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레이더에 잡히지 않으면서 비행하는 스텔스 전투기여서이다.
현존 전투기 중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는 록히드마틴이 개발한 F-22 랩터이다. 당당한 체구를 자랑하는 F-22는 길이 18.90m, 날개 너비 13.56m, 높이 5.08m이다. 19.7t의 자체 중량과 8.2t의 내부 연료 탑재량에 각종 무기를 모두 장착한 최대 이륙중량은 38t이다. 프랫앤퓌트니제 강력한 엔진 2기가 내뿜는 힘 덕분에 육중한 체구와 무장에도 불구하고 최고속력은 마하 2.4이상이고 최고 순항 속도는 마하 1.82 이상일 만큼 출중한 속도를 자랑한다. 초음속 상태에서도 고기동 능력을 보여주는 추력편향노즐을 채택해 전투행동반경은 852km, 항속거리는 3220km으로 다른 전투기들을 완전히 능가한다.
15분이면, 군산 미군기지에서 이륙한후, 평양 상공에 레이더에 잡히지 않고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시간 안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륙하면, 북한을 타격할 수 있다고 한다. 북한 지도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긴장할만하다. "먼저 보고, 먼저 쏘며 먼저 죽인다"는 F-22는 미국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의 일환으로 미국의 전략폭격기와 F-22 전투기의 전개로 미국의 확장억제를 포함한 동맹의 능력과 태세를 지속 강화하고 연합방위태세를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여 확고히 할수있다.













